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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홍성현 충남도의장, 8일 국민의힘 선거 참패 입장 발표…천안 당협위원장 책임론 꺼내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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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에서 전국 50곳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노태악 선관위원장이 책임을 통감하며 사의를 표명했고, 정부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의 미흡이 드러났다. 정치권은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설치를 촉구하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중도 성향: 선관위원장 사의 등 기본 사실에 충실하면서 정부 기관 간(선관위·행안부·지자체) 상황실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당선자 동향, 환경 문제 등 선거 관련 다양한 현안을 함께 다룬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민주주의 파괴'이자 '부실이고 불법'한 사건으로 강하게 규정하고, 선관위 전체 인원의 책임을 묻되 특별검사 수사 설치를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충남도지사 선거와 천안시장 선거에서 패배한 데 이어 천안·아산 지역 도의원 선거에서도 고전한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인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이 공개적으로 선거 책임론을 제기할 예정이어서 지역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홍 의장은 8일 천안시청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한다.
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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