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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5달간 외국인 57만명 왔다…발길 몰리는 경주, 손님 더 늘린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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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경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을 늘린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경주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관광 상품을 개발한다.
대구공항, 김해공항 등 인근 지역 공항과 연계해 직항 노선이 있는 대만, 일본, 홍콩 등 국가를 대상으로 경주의 여행 경험을 알린다.
4월에는 경주 마라톤 대회와 연계한 상품으로 540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를 계기로 늘고 있는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상품도 선보인다.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경주 한·중 정상회담 발자취' 관광상품을 개발하며 일본 시장에는 '한국 소도시 30선' 콘텐츠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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