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7건4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염갈량의 '주전 특혜' 항변 → "여러분이 성과를 냈는데 몇 개월 못했다고 내치면 그 회사 다니고 싶습니까" [잠실 현장]

조선일보
조회 0
염갈량의 '주전 특혜' 항변 → "여러분이 성과를 냈는데 몇 개월 못했다고 내치면 그 회사 다니고 싶습니까" [잠실 현장]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주전 선수들이 얼마간 부진해도 기회를 계속해서 줘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일반 직장에 빗대어 일선의 조직원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회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 감독은 2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홍)창기 (박)동원이 (문)성주가 빨리 살아나야 트윈스다운 야구를 할 수 있는데"라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