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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의 '주전 특혜' 항변 → "여러분이 성과를 냈는데 몇 개월 못했다고 내치면 그 회사 다니고 싶습니까" [잠실 현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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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의 '주전 특혜' 항변 → "여러분이 성과를 냈는데 몇 개월 못했다고 내치면 그 회사 다니고 싶습니까" [잠실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GQ4TOMBRMI2GMZRXMUYTONBZGY.jpg?auth=e70f4b5b79165707abc9ca63f5865d4c91f4c74330580800f9e4c9182d870845&smart=true&width=700&height=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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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주전 선수들이 얼마간 부진해도 기회를 계속해서 줘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일반 직장에 빗대어 일선의 조직원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회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 감독은 2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홍)창기 (박)동원이 (문)성주가 빨리 살아나야 트윈스다운 야구를 할 수 있는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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