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엔하이픈 정원, 영생 사는 ‘뱀파이어 자산관리사’ 변신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정원이 특별하고도 치명적인 자산관리사로 전격 변신했다.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7일 오후 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8집 ‘THE SIN : BLISS’의 ‘엔진 버전’(ENGENE ver.) 개인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
이번 버전은 엔하이픈만의 독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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