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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베네수엘라 강진에 최대 676만명 피해 우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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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베네수엘라 강진에 최대 676만명 피해 우려"

ONP 요약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2와 7.5의 연쇄 강진이 39초 간격으로 발생해 최소 164명이 사망하고 971명이 부상했다. 이는 126년 만의 최악 규모로, 광범위한 건물 붕괴와 공항 폐쇄, 정전, 통신 장애 등 심각한 기반시설 피해를 초래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지진의 참상을 '초토화', '아수라장' 등 극적 표현으로 강조하고, 피해자들의 혼비백산과 가족 생사 확인 불가 등 인간적 고통을 전면에 배치하여 재난의 비극성을 부각합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들은 피해 통계, 연쇄 지진의 발생 경위, 대통령의 위로 성명 등 객관적 정보를 중심으로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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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강진으로 최대 676만명이 인명·재산 손실, 대피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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