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퇴직금 잃고 파산 위기"…보이스피싱 피해금 되찾아 준 검찰
머니투데이
서울북부지검, 보완수사 통해 '28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회복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원 5명을 기소하고 파산 위기에 몰린 보이스피싱 피해자에 피해금 약 2800만원을 되돌려줬다.
2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박인우)는 지난 14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5명을 기소했다.
조직원 5명 가운데 1명은 구속 기소됐다.
4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수거책과 세탁책 등으로 활동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0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19%
4개 매체5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