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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시작도 전에 끝났다" 충격의 이물질 퇴장…美 무대 생존 땀방울은 인정받았다, "ML 데뷔, 노력 끝에 이뤄낸 성과"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노력은 인정받아야 마땅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식을 주로 전하는 미국 매체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고우석(28)의 퇴장 소식과 함께 그의 미국 무대 도전기를 돌아봤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으로 뛰고 있는 고우석은 지난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필드에서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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