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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맡겨도 최대 연 2.5%…케이뱅크, 파킹통장 금리 이벤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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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3700만여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1100만여명 이상의 온라인 활동기록 무단수집에 대해 쿠팡에 624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는 국내 기업에 부과한 과징금 중 역대 최대 규모로, SK텔레콤 과징금 1348억원의 약 4.6배에 달한다.
케이뱅크가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 고객에게 연 최대 2.5%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케이뱅크는 11일 플러스박스에 연 0.3%p 우대금리를 추가하는 금리쿠폰을 지급한다.
플러스박스는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받는 파킹통장이다.
금액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며 잔액 5000만원 이하는 연 1.7%, 5000만원 초과 금액에는 연 2.2%가 적용된다.
1인당 최대 10개의 플러스박스를 만들 수 있고 용도별로 나눠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 쿠폰을 적용하면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연 2.5% 금리가 적용되는 셈이다.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금리쿠폰 받기'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7일 이내 사용해야 한다.
우대금리 적용 기간은 쿠폰 적용일로부터 30일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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