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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 5할↑' 반등 성공, 선수, 프런트가 뽑은 투타 주역은 구창모·이우성, 6월 MVP 선정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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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NC 다이노스 전반기 반등을 이끈 투수 구창모와 야수 이우성이 구단 자체 6월 MVP로 선정됐다.
NC 다이노스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구단 6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NC는 매달 말 코칭스태프의 추천으로 MVP 후보를 정한 뒤, 선수단과 현장 직원이 함께 투표에 참여해 최종 수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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