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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강간 목적 제외 모든 혐의 인정합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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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A 50-year-old man was convicted and sentenced to seven years and six months for a 2009 sexual assault and robbery against a female shop owner in Jeonju that had remained unsolved for 17 years. DNA evidence enabled investigators to identify and arrest the suspect after the case went cold due to the absence of CCTV footage near the crime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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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양을 강간 목적을 제외한 모든 혐의를 인정합니다”
한밤중 도심에서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23)는 22일 열린 첫 재판에서 강간 범의를 제외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광주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이정호)는 이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장윤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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