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성, 로봇 패권전쟁 출사표... 노태문 직속 'RX 조직' 신설
머니투데이
ONP 요약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회사 최고경영진이 직접 주도하는 새 부서를 만들었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로봇이 앞으로 핵심 사업이 될 거라 판단하고, 2030년까지 공장 전체를 AI로 자동화하려고 한다.
내·외부 개발인력 적극 영입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직속 로봇사업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최근 사내 로봇 개발인력을 대폭 확충한 데 이어 사업 총괄조직까지 꾸리며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7월15일자 본지 1면 [단독] 삼성 "AX·로봇 강화, 사내인재 대거 확충" 참조】 삼성전자는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이사 직속 조직으로 노태문 DX(디바이스경험)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RX사업추진실장을 겸직하는 구조다.
RX사업추진실은 로봇사업의 중장기 전략수립부터 핵심기술 개발, 사업화까지 아우르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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