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은행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 11년 만에 1%대 진입
머니투데이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신규 연체 증가와 연체채권 정리 규모 감소 영향으로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11년 만에 1%대에 진입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67%로 전월 말보다 0.06%포인트(P)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0.03%P 높은 수준이다.
5월 중 새로 발생한 연체채권은 3조3000억원으로 전월보다 4000억원 늘었다.
은행이 상각하거나 매각한 연체채권 규모는 1조5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1000억원 감소했다.
이에 전체 연체채권은 한 달 동안 1조7000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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