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BTS 정국 "호프 정말 재밌어" 나홍진도 화답했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영화 '호프'를 극찬했다. 나홍진 감독도 화답했다.
정국은 27일 소셜미디어에 "호프 재밌다"라는 글을 남겼다.
나 감독은 정국의 게시물을 자기 계정에 받아 올렸다.
정국은 이날 팬과 라이브를 통해 소통하며 재차 '호프'를 칭찬했다.
그는 "정말 재미있게 봤다. 저는 4DX로 관람했는데 생동감이 엄청났다. 반응이 많이 갈리는 작품이라고 하던데 저는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또 "정신없고 재밌는 부분도 너무 많았다. 추격 장면에서는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하면서 봤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아직 못 본 아미(팬덤명)도 있을 텐데 속도감과 현장감이 정말 뛰어났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게 봤다"고 말했다.
나 감독 새 영화 '호프'는 지난 15일 개봉해 351만명이 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3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3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