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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시대 가장 비싼 자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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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시대 가장 비싼 자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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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데이터·인프라…활용 열쇠는 결국 '사람' AI(인공지능)업계에서 가장 비싼 자산은 엔비디아의 GPU(그래픽처리장치)가 아니다.

사람이다.

구글은 요즘 이 사실을 뼈아프게 느꼈다.

불과 며칠 사이 구글을 대표하던 AI 연구자 2명이 회사를 떠나서다.

한 명은 노엄 샤지어.

구글 생성형 AI모델 제미나이의 공동리드였던 그는 챗GPT 운영사 오픈AI로 향했다.

다른 한 명은 존 점퍼.

구글 딥마인드 부사장이자 단백질 구조예측 AI '알파폴드' 연구자인 그는 클로드 운영사 앤트로픽에 합류한다.

샤지어는 생성형 AI의 뿌리에 가까운 인물이다.

2017년 논문 'Attention Is All You Need'의 공동저자다.

이 논문은 챗GPT와 제미나이, 클로드 같은 거대언어모델의 기반이 된 트랜스포머 구조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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