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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FIFA 파워랭킹 창의성 4위→47위 ‘43계단 하락’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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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파워랭킹 창의성 부문에서 4위에서 47위로 크게 떨어졌다.FIFA가 24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조별리그 2차전을 마친 뒤 발표한 파워랭킹 창의성 부문에 따르면, 이강인은 6.68점으로 47위에 머물렀다.앞서 조별리그 1차전 직후 이강인은 라민 레자에이안(이란), 마이클 올리세(프랑스), 플로리안 비르츠(독일)에 이어 창의성 부문 4위에 올랐다.그는 지난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도움 1개를 비롯해 패스 성공률 100%, 드리블 성공 5회 등 뛰어난 기량을 펼쳐 한국의 2-1 승리를 이끌었다.19일 멕시코와 2차전에선 3차례 키패스와 패스 성공률 88%를 기록했으나 한국의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올리세는 8.13점으로 창의성 부문 1위에 올랐으며 훌리오 엔시소(파라과이), 브라힘 디아스(모로코), 모하메드 살라(이집트) 알렉산데르 이사크(스웨덴)가 그 뒤를 이었다.공격 부문에서는 황인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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