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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국민의힘 비판 "언제까지 국민 등지고 검찰 방패막 역할 할거냐"

머니투데이
한병도, 국민의힘 비판 "언제까지 국민 등지고 검찰 방패막 역할 할거냐"

ONP 요약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며, 이는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진 상황과 맞물려 정권의 위기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야당은 이를 레임덕의 전조로 보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the300] 한병도 "민생 회복과 대한민국 대도약에 협조하는 것이 진정한 애국"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형사소송법 추진에 반대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언제까지 국민을 등지고 검찰의 방패막이 역할을 할 것이냐"고 비판했다.

한 직무대행은 26일 SNS(소셜미디어)에 "국민의힘이 해야 할 일은 선동이 아니라 일"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한 직무대행은 "국민의힘이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체계' 개혁을 두고 또다시 무책임한 정치공세를 펼치고 있다"며 "흥정이니, 매국이니 자극적인 언사로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

검찰 기득권을 지켜보겠다는 일념으로 비이성적인 거짓 선동을 일삼는 국민의힘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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