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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기력에 엄청 놀랐다" 스페인 현 국가대표 센터백 '깜짝 찬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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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에서 입을 가리고 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비니시우스 룰'이 처음 적용됐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튀르키예와의 2차전에서 전반 추가시간에 이 규정에 위반돼 즉시 퇴장당했으나, 이미 1-0으로 앞서 있던 파라과이는 결국 이 스코어를 지켜내 승리했다. 수적 우위를 확보한 튀르키예는 골을 내지 못해 패배하면서 조기탈락의 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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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센터백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센터백 에릭 가르시아(25·FC바르셀로나)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경기력에 박수를 보냈다.
가르시아는 20일(한국시간) 공개된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월드컵에서 인상 깊었던 팀이나 선수에 관한 질문에 "한국이 나를 엄청 놀라게 한 팀"이라며 "아주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정확한 인터뷰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사 공개 시점과 한국 대표팀 월드컵 일정 등을 고려하면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 대한 호평으로 풀이된다.
한국은 당시 체코에 선제 실점 이후 내리 2골을 넣으며 2-1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세계적인 팀에서 뛰고 있는 센터백의 호평은 그 자체만으로도 반가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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