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박지원 “민주당 정신 차리자…李 패배하면 다 죽어”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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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파리의 방과후 교육(périscolaire) 기관에서 성폭행 및 성차별 혐의가 적발되어 132명의 교육자가 행정 정직 처분되었으며, 그 중 52명이 구체적인 혐의를 받고 있다. 파리 시장 에마뉘엘 그레고르는 사건 조사를 위해 전 아동법 판사에게 독립적인 조사위원회를 위촉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총선, 대선에서 승리한다.
패배하면 다 죽는다”라고 밝혔다.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향후 선거 없는 2년, 대통령 임기는 2년, 3년차”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 대통령이 성공하도록 민주당이 정신 차리자”며 “그 방법은 국민과 당원은 알고 있지만 민주당이 눈을 감으려 해서는 안 된다.
눈을 떠라, 크게 떠라”라고 했다.박 의원은 “이 대통령 집권 1년 평가가 70%에 육박했지만, 선거 후 곤두박질.
골든크로스도 나타낸다”며 “민주당 vs 국민의힘도 41% 대 38%대다.
한방에 갔다”고 말했다.박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이 새 원내대표로 정점식 의원을 선출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 결과는 ‘혹시나’에서 ‘역시나’”라며 “혹자는 민주당에 유리하다?
정치는 꼭 유불리를 따져서는 안 된다”고 했다.그러면서 “윤 어게인(윤석열 어게인), 박근혜, MB(이명박)가 활보하는 대한민국은 미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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