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트럼프 "60일 내 합의 없으면, 호르무즈 원유 수송 중단될 수도"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18일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이행에 착수했으며, 이란은 이를 조건부로 승인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향후 60일간 통행료가 면제되지만 한시적 조치인 반면, 미국은 이를 완전 개방으로 홍보해 국내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이란 전쟁] '카타르 선물' 새 전용기 공개 연설서 이란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0일 이내 이란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재개해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봉쇄될 수 있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19일(현지시간)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카타르로부터 받은 새로운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를 소개하는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이란과 합의가 60일 사이에 이뤄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이란이 마음에 들지 않을 일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만약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갑자기 중단될 것"이라며 "수십억 달러짜리 선박을 가진 사람들은 미사일이 머리 위로 날아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바다 곳곳에 기뢰가 깔린 것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6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