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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습 1년만에 캠프 데이비드행…'퍼주기 논란'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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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습 1년만에 캠프 데이비드행…'퍼주기 논란' 대응 논의

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18일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이행에 착수했으며, 이란은 이를 조건부로 승인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향후 60일간 통행료가 면제되지만 한시적 조치인 반면, 미국은 이를 완전 개방으로 홍보해 국내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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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미국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낸다.

'퍼주기' 논란에 더해 이란과의 비핵화 후속협상이 늦어지는 데 대해서도 대책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오후 캠프 데이비드로 이동했다가 오는 21일 백악관으로 복귀할 계획이다.

정책회의로 공지된 일정과 최근 상황을 감안하면 외교·안보 참모진과 이란 관련 대책을 논의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종전 MOU에 대해 집권 여당인 공화당에서도 지나치게 양보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친(親)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공습에 반발하면서 후속협상은 시작도 하지 못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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