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손목치기’ 수법으로 운전자 돈 뜯어낸 50대 징역 1년
강원도민일보
지나가는 차에 일부러 손 등을 부딪히는 이른바 ‘손목치기’ 수법으로 운전자들에게 돈을 뜯어낸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사기, 사기미수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춘천의 골목길 등에서 일부러 차량에 손을 들이밀어 접촉사고를 내는 방식으로 운전자를 속여 피해자 4명에게 총 66만 800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소사실 등에 따르면 A씨는 골목길에서 차량이 지나가는 순간 사이드미러 등 차량 측면에 일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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