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벽 갈라지고 수업 흔들리고…서신동 감나무골 재개발 공사 민원 확산
전북도민일보
전주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이 건물 균열과 소음·진동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가 본격화된 뒤 인근 상가와 주택 벽체에 금이 가고, 유치원에서는 수업 차질까지 빚어지면서 생활권 전반으로 피해가 번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주민들은 공사 영향에 대한 명확한 원인 확인과 현장 점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12일 전주시와 주민 등에 따르면 서신동 감나무골 재개발 공사 현장 주변 상가와 주택에서 건물 균열, 타일 파손, 진동 피해 등을 호소하는 민원이 이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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