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광주 평동산단 공장에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동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경기 파주시 도라전망대로 향하던 45인승 관광버스가 전망대 중간 주차장 근처 도로에서 왼쪽으로 전도되어 탑승객 10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경찰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광주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 8분경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소방당국은 지역 내 인력·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소방관 100여 명과 장비 51대를 투입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공장 주변 기숙사에 사는 노동자들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후에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2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