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국힘 쇄신파 "張지도부 총사퇴해야…신동욱 등 최고위원 결단촉구"

세계일보
조회 0
국힘 쇄신파 "張지도부 총사퇴해야…신동욱 등 최고위원 결단촉구"

ONP 요약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후 당 내외에서 제기된 사퇴 요구를 24일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며 거부했다. 입원했다가 복귀한 장 대표의 사퇴 거부 입장으로 인해 당내에서는 정점식 원내대표 등이 논란의 조속한 종식을 촉구하는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국민의힘 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중도 성향: 신중한 의사결정과 당 중진들의 역할을 중시하며,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보수 성향: 사퇴 논란의 빠른 종식을 촉구하며 당 결집과 이재명 정부에 대한 야당 투쟁을 강조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민의힘 개혁 성향 초·재선 의원이 주축인 모임 '대안과 미래'는 25일 퇴원 후 당무 복귀 일성으로 전날 자신의 사퇴론을 일축한 장동혁 대표를 겨냥,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전당대회를 치르자"고 요구했다.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조찬 회동을 하며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모임 간사인 이성권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