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2주 전과 달라졌다…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25.7% 김민석 21.5%, 왜? [KSOI]

시사저널

ONP 요약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새 당 대표를 뽑는 총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놓고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를 놓고 크게 싸웠습니다. 김 전 총리는 신비한 종교 집단인 신천지까지 개입했다고 주장했고, 정청래는 이를 거짓 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진보 성향:신천지 개입 의혹 — 종교단체가 당 전당대회에 암묵적으로 개입하려는 시도를 규정하고 민주당의 정상적 진로 방해로 평가.

중도 성향:반명 설전 — 당 내 후보들이 이재명 평가를 중심으로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대립하는 정상적 정파 경쟁으로 분석.

보수 성향:명청 대전 —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의 관계 설정을 당권 경쟁 핵심으로 규정하고, 친명계의 공세 효율성 강조.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당권 주자 중 정청래 전 대표가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22일 발표됐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이지만, 2주 전 조사와 비교했을 때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 전 대표가 김 전 총리를 바짝 추격했고, 텃밭인 호남에선 두 자릿수 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0~21일 양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당대표 적합도에서 정 전 대표는 25.7% 김 전 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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