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한강 노벨상 수상이 ‘K문학 붐’ 포문 열어… 2028 국제도서전 주빈국으로 韓초청 검토”

동아일보
조회 0
“한강 노벨상 수상이 ‘K문학 붐’ 포문 열어… 2028 국제도서전 주빈국으로 韓초청 검토”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은 끝이 아니라 세계가 한국 문학에 주목하는 ‘붐’의 포문을 연 사건입니다.

K팝과 K드라마의 열기가 문학으로도 이어질 거예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국제도서전의 에세키엘 마르티네스 총괄국장(65)은 지난달 24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동아일보와 만나 K문학의 세계적 가능성을 이렇게 평가했다.

한국이 처음인 마르티네스 국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주관하는 ‘해외 주요 인사 초청사업(K-fellowship)’을 통해 방한했다.

마르티네스 국장은 최근 아르헨티아에서 불고 있는 ‘K문학’의 인기를 그 근거로 들었다.

그는 “(한국에선) 아르헨티나의 한국 문학 독자층이 얼마나 두꺼운지 잘 모르고 있다”며 “현지엔 한국 고전·현대 문학만 번역해 펴내는 전문 출판사가 있으며, 한 작가의 작품은 지금도 베스트셀러”라고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K문학의 어떤 점을 좋아하는 걸까.

마르티네스 국장은 “폭넓은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진형민 소방감, 제21대 전북소방본부장 취임…"현장 중심 소방 만들겠다"

프레시안

임라라, '십자인대 파열' 수술로 고통받는 손민수♥ 극진 간호…“내 팔자야” ('엔조이커플') [순간포착]

조선일보

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행 문턱... 이적료 협상만 남았다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본보 임재혁 기자 중앙의혈언론인상

동아일보

충청 첨단산업도 키운다… 삼성-SK 등 392조 투자

동아일보

고유가에 6월 물가 3.2% 상승… 30개월만에 최대폭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