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부장’ 스태프 전원에 순금 선물했다

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스태프 전원에게 순금을 선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중심으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스태프들이 소지섭으로부터 받은 순금 인증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자에 순금 1g이 담겨 있다.
케이스 윗쪽에는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며 “언제나 묵묵히 각자의 자리에서 김부장을 빛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쓰여 있다.
소지섭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직후 배우와 스태프 300명에게 이같은 선물을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
배우 임효우는 5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지섭 선배님이 주신 선물 감사하다”며 “2025년 11월 9일부터 2026년 5월 13일까지 오랜시간 촬영한 모든 스태프들 고생하셨다”고 올렸다.
이와 함께 금 선물과 함께 꽃다발을 찍어 올렸다.
소지섭이 해당 선물을 구입할 당시 한국거래소 금시장 기준 국내 금시세는 1g당 22만 원 안팎에서 거래됐다.
소지섭이 드라마를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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