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문의 폼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AI 시대 이익, 소수에 몰려…분배 설계가 경쟁력 될 것”[김현지의 with AI]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AI 시대의 초과이익은 구조적으로 소수에게 몰릴 수밖에 없다.

AI가 만든 부를 누가 어떻게 나눌 것인지 정교하게 설계하는 나라가 세계의 AI 규범을 쓰는 나라가 될 것이다.”이른바 ‘삼전닉스(삼성전·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의 성과급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김정남 KAIST AI미래학과·문술미래전략대학원 석좌교수가 24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SBS Biz 주최로 열린 ‘재편(SHIFT): 자본의 이동과 자산의 대응’ 포럼에서 “AI로 인한 부의 분배 논의는 피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분배 문제가 투자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 5월 12일 코스피 장중 급락 사례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블룸버그는 이 폭락의 배경으로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SNS에 올린 글을 지목했다.

AI 산업 호황으로 발생할 ‘역대급 초과 세수’를 ‘AI 국민배당금’ 형태로 국민에게 환원하자는 제안이 시장 불안을 촉발했다는 분석이다.

김 교수는 “시장과 분배는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與 “국회 마비 더는 방치 못 해”…18개 상임위 ‘독식’ 불사할 듯

세계일보

일본 언론 "한국 꺾고 8강"…한국 팬들 "먼저 스웨덴부터 잡아라"

세계일보

반도체주 불기둥에 다시 상승세 키우는 코스피…9천피 탈환하나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인간의 악은 어떻게 싹을 틔우는가…소설 ‘얼굴들’[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동아일보

[속보]남아공전 0-0 전반 마쳐…한국, 유효슈팅 ‘1’

동아일보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 4만 5000 위기가구 발굴 공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