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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최홍림 말에 소비관 바뀌어 "할머니 돼서 명품 들거냐고 하더라" ('동치미') [순간포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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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유튜브 채널 '덱스101'을 운영하는 방송인 덱스(31)가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6년간 이어온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신체적·정신적 컨디션 문제와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가 휴식의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완전한 은퇴가 아닌 충전 기간이며, 팀과의 협력이 가장 활발한 상태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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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최홍림의 말을 듣고 소비관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피같은 돈 내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전원주, 노사연, 이가돈, 현영, 빽가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현영은 "난 돈을 잘 지키고 있었다.

명품백 같은 거 좋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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