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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앞바다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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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026년 7월 1일 충남 아산의 폐모텔에서 남녀 3명이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공포 체험 목적으로 방문한 중학생 4명이 신고했으며,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30대·40대 남성 2명의 심정지 상태를 확인했고 여성 1명은 반혼수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를 발견했으며 부검을 의뢰한 상태이다.
진보 성향: SNS를 통해 확산된 공포 체험 명소 정보가 청소년들을 위험한 장소로 유인하는 문제를 부각하며, 온라인 환경에서의 안전 관리 필요성을 지적
중도 성향: 청소년들의 공포 체험 방문과 신고라는 객관적 상황 설명에 중점을 두어 중립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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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
경향신문 자료사진경북 울진 앞바다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20분쯤 울진군 울진읍 온양리 해변 앞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행인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바다에 떠 있던 A씨(40대)를 인양했다.
A씨는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돼 경찰에 인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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