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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케빈 듀란트, 센군→보스턴, 제일런 브라운→휴스턴. 블록버스터 3각 트레이드 무산 비하인드 스토리. 왜 휴스턴은 거절했을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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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블록버스터 3각 트레이드의 후일담이 공개됐다.
무산됐지만, 성사됐다면 NBA 리그 판도가 완전히 바뀔 수 있는 충격적 트레이드였다.
미국 농구전문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지난 4일(한국시각) '휴스턴 로케츠는 디트로이트에 1순위 신인드래프트 다수 픽과 유망한 신예 선수들을 받고,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에 케빈 듀란트, 알페렌 센군을 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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