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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심야 버스’ 탄 정원오·‘감사의 정원' 찾은 오세훈…“내일 선택이 서울의 미래 바꾼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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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일 오후 각각 청계광장과 신촌에서 마지막 유세를 진행했다.
이후 서울 곳곳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정 후보는 2일 오후 8시쯤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마지막 유세에 나섰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지원 연설로 시작된 마지막 유세에서 정 후보는 “오세훈 후보는 5년 안에 주택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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