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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는 지역 사투리' 56%…이준석 "정치인, 연예인에 이념 공격 말아야"
머니투데이
[the300] 개혁신당이 자체 사회 현안 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논란이 된 한 아이돌 멤버의 "무섭노" 발언을 '지역 사투리로 볼 수 있다' 응답이 '일베식 표현 같다'는 답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정치계 인사들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연예계 인사에게 이념적 공격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게 민심"이라고 밝혔다.
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란을 알고 있나'라고 물은 결과 응답자 44.0%가 '잘 안다'고 답했다.
26.6%는 '조금 안다'고, 29.3%는 '모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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