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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광주일고 폭발 협박’…경찰, 글 작성자 추적 “명백한 범죄”
세계일보

ONP 요약
광주제일고에 대한 폭탄 협박이 온라인에 게시되자 경찰과 소방 당국이 긴급 대응했으며, 학교 관계자와 학생들이 즉시 대피했다. 이후 실시된 수사와 수색에서 폭발물은 검출되지 않았다.
진보 성향: 배재고의 지역 비하와 5·18 폄하 구호가 협박 사건의 직접적 배경임을 구체적으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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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최근 논란이되고 있는 ‘배재고 사태’와 관련해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글을 올린 작성자에 대한 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전날인 4일 낮 “광주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온라인 공간에 게시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당국과 함께 학생과 교직원을 대피시킨 뒤 교내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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