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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치면, 한 명 못 쳤는데" 강백호-노시환 시너지 폭발, 한화 '407억' 염원이 터진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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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타선이 폭발하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가 무려 407억원을 투자한 효과가 제대로 빛을 발하고 있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4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그동안 한 선수가 치면 한 선수가 못 치고조금 언밸런스였는데 같이 홈런이 나오고 또 타점이 나오면 아무래도 팀 득점력이 더 많이 생기고 이기는 데 가깝게 가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화는 전날 선두 LG를 만나 8-1 대승을 거뒀다.
지난 2일 3위 KT 위즈에도 14-3 대승을 거둔 데 이어 타선의 확실한 힘으로 기분 좋은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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