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코레일 "대용량 리튬배터리·이동수단, 반입 안돼요"

뉴시스 속보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열차 내 리튬배터리 화재를 예방을 위해 대용량 리튬배터리 및 관련 이동수단의 휴대와 반입 제한에 따른 시민 불편해소,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 전개에 나섰다.

16일 철도이용객이 많은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는 출근시간대 영등포역과 광명역, 구로역, 신도림역 등 관내 주요 역사에서 '리튬배터리 반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일부터 시행 중인 열차 및 철도역사 내 대용량 리튬배터리(160Wh 초과) 반입금지 제도의 조기정착과 이용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코레일 직원들은 이날 이용객을 대상으로 새 제도를 안내하고 리튬배터리 화재의 위험성을 알리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앞서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등은 열차 내 화재예방을 위해 대용량 리튬 배터리 및 관련 이동 수단의 휴대와 반입을 제한키로 하고 이달부터 모든 열차(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지하철, 광역철도 등)에서 적용중이다.

반입금지 대상은 전동킥보드 등 대용량 리튬배터리가 장착된 기기로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 소형 리튬배터리 제품은 반입이 가능하다.

코레일은 전국 주요 역사에서 캠페인을 통해 화재 방지를 위해 도입한 새 제도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용객들의 협조를 구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지난 10일 오후 8시께 수원역 승강장에서는 전동킥보드를 소지한 이용객이 하차한 뒤 킥보드에서 연기가 발생했으나 역 직원이 질식소화포를 활용해 6분 만에 초기 진화하면서 큰 피해를 막기도 했다..

백영종 수도권서부본부장은 "열차 내 리튬배터리 화재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이용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철저한 사전예방과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기내식 20여 차례 요청 논란 유튜버 결국 사과

노컷뉴스

시민이 뽑는 첫 부시장…전남광주특별시 시민추천 400건 몰려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신규 상장 잠정 중단…예탁금 3천만원으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탈진했던 멸종위기 '황금박쥐' 치료 후 제주 만장굴 방사

뉴시스 속보

기초연금 70% 기준 바뀌나…정은경 "중위소득으로 변경 검토"

뉴시스 속보

[속보]공수처,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위증 의혹' 인천해경 등 압수수색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