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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학생 20만명 시대…정책은 아직도 ‘초등학교’에 머물러 있나
경향신문
아동복지 재단 초록우산이 진행하는 시흥한국어공유학교에서 이주배경아동들이 한국어를 익히고 있다.
경향신문DB국내 이주배경학생이 지난해 처음으로 20만명을 넘어섰다.
중·고등학생 증가세가 가팔라지고 있지만, 정부 정책은 여전히 초등학교 중심의 한국어 교육과 학교 적응 지원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주배경학생의 학령이 높아지는 현실을 반영해 중·고교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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