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0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대전일보
프레시안
세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노무현 사위’ 곽상언 “김민석 사과 평가할 만…‘충정’은 盧 판단 아냐”

동아일보
‘노무현 사위’ 곽상언 “김민석 사과 평가할 만…‘충정’은 盧 판단 아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당권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노 전 대통령에게 사과한 데 대해 “늦었지만 평가할만 하다”고 했다.

김 전 총리는 전날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2002년 대선을 앞두고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과정에서 정몽준 후보로의 단일화와 노무현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민주당을 탈당했던 일에 대해 사과했다.

다만 곽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이 당시 김 전 총리의 선택을 ‘정권 창출을 위한 충정’이라고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곽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오랫동안 김 전 총리가 자신의 과거 정치행위에 대해 진솔하게 고백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해 오랫동안 지켜보고 또 지켜봤다”며 “김 전 총리가 오늘 처음으로 자신의 ‘오판과 부족’을 인정했고 사과했다.

오늘 고백은 늦었지만 평가할만 하다”고 올렸다.

김 전 총리는 같은 날 X(엑스)에 “당 대표 후보로서 노무현 대통령님 묘역을 참배하는 오늘은 특별히 만감이 교차한다”며 “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1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盧 사위' 곽상언 "김민석 사과 평가할 만…'충정'은 유시민 개인 판단"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盧 사위 곽상언 "김민석 사과 평가할 만…盧가 '충정' 정리해준 적은 없어"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곽상언 "김민석 사과는 평가…'충정'은 노무현 아닌 유시민 해석"

대전일보
중도 성향

'당권도전' 김민석, 첫 행보로 DJ·盧 묘역 참배…"당대표 도전 영광"

프레시안
진보 성향

김경수와 盧 묘역 찾은 김민석 “오판과 부족 사과…크게 죄송”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동부간선도로 통제 해제…차량 통행 재개

노컷뉴스

외교부, 심우정 딸 합격 1년여 만에 취소…관련자 징계 요구

노컷뉴스

수도권·충청 집중호우 침수 등 피해 208건…중대본 2단계 격상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다음주 날씨]토요일까지 장맛비 이어져…35도 안팎 무더위 계속

동아일보

‘우영우’ 박은빈, 주말극으로 복귀…‘오싹한 연애’

동아일보

“생활비인 줄 알았는데”…딸 명의 5000만원 대출, 코인에 날린 부모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