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수사기관, 중대범죄 인지 땐 중수청 통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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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의뢰받은 사적 보복을 실행해주는 범죄 조직이 경찰에 적발되었다.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전국에서 87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80건을 검거해 65명을 체포하고 23명을 구속했다. 조직의 운영자는 베트남으로 도피했다가 공항에서 검거되었으며, 경찰은 의뢰자까지 구속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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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2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둔 가운데, 경찰을 비롯한 다른 수사기관이 중대범죄를 인지한 경우 중수청장에게 통보해야 하는 범죄 범위가 구체화됐다. 고소·고발, 진정, 신고 등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구체적 사실이 적시되지 않은 경우, 동일한 범죄 사실에 관해 고소·고발이 있거나 공소권 없음이 명백한 경우 등이 제외된다.
행정안전부는 22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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