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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소상공인 위한 AI 에이전트 고도화…혜움, '알프레드'로 사명 변경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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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무 서비스 기업 혜움이 사명을 '알프레드(Alfred)'로 변경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무법인의 사내 IT 연구소로 출발한 지 약 10년 만이다.
알프레드는 그동안 120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5000만건 이상의 세무·상담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재무·세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기술을 개발했다.
새로운 사명은 미국의 만화 '배트맨'에 등장하는 충실한 집사 캐릭터에서 따왔다.
소상공인이 전문 인력 없이도 경리·세무·급여 등 반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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