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최)원준이 때문에 주전 밀렸다 생각 안해” 쉬었음 청년이 된 해결사, 반등의 실마리 찾았다
조선일보

[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배정대(31)가 이틀 연속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배정대는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첫 두 타석에서 모두 침묵한 배정대는 5회 1타점 적시타, 7회 1타점 2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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