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백석문화대, 천안 포도 농가서 일손 돕기 봉사활동 펼쳐
AI 통합 요약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교실 내 폭력과 교권 침해를 다루면서 교권보호국 신설 논의가 불거졌으나,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부 차원의 신설 계획은 없다며 성급한 논의에 제동을 걸었다. 반면 일부 시도교육감은 자체 전담조직 신설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현장 교사들은 악성민원과 아동학대 허위신고 대응을 더욱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진보 성향: 드라마 상영 중에 성급하게 제도를 만드는 것을 우려하며, 특히 해병대 투입 같은 강압적 방식보다는 악성민원·허위신고 해결과 근본적 제도 개선을 우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도 성향: 교육부는 중앙 차원의 신설 계획이 없다고 명시하면서 성급함을 경계하나, 시도교육청은 자체 전담조직 신설을 추진하는 등 중앙과 지역 간 입장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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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배원예농협과 협력...학생 30여명 고령 농가 지원 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최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에서 천안배원예농협과 함께 지역 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교 학생 30여명으로 구성된 백석사회봉사단은 고령 농가를 중심으로 작업을 도왔다.
김욱 사회봉사센터 소장은 "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농가에 도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눔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