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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리그가 만들어준 중소기업급 부자' 브라질 국대 미드필더 오스카의 '충격' 고백 "중국에서 받은 기본급(3000억) 통장에 손도 안 댔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오스카는 중국 슈퍼리그를 통해 '인생 역전'에 성공한 대표적인 선수로 꼽힌다.
그는 중국 프로무대에서 장수했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부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오스카는 최근 자신의 첼시 시절 팀 동료였던 존 오비 미켈의 팟캐스트에서 큰 돈을 번 일화를 공개했다.
오스카는 중국 프로축구에서 뛰는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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