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美 관세 견뎌낸 현대차, 하반기 반등 시동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수출 비용·중동전쟁 타격 커 2분기 영업익 전년 수준 전망 현지 생산·조달 성과 가시화 신차 출시·라인업 확대 기대 현대차·기아가 상반기 부진을 딛고 하반기에는 실적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전쟁 종료시 각종 비용절감이 기대되고 미국 신공장 하이브리드차 생산·판매와 다양한 신차출시 효과 등으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의 올해 2분기 합산 영업이익 예상치는 6조원 안팎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약 6조3670억원)과 비슷하거나 소폭 줄어든다.
두 회사의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약 29% 감소한 4조7200억원에 머물러 상반기 기준으로 전년 대비 마이너스가 불가피해 보인다....
관련 뉴스
3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