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여성신문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오마이뉴스
여성신문
정치
진보 성향

[단독] 광주경찰청장, 장윤기 사건 일파만파에도 '휴가 미복귀'

오마이뉴스
[단독] 광주경찰청장, 장윤기 사건 일파만파에도 '휴가 미복귀'
이달 초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 제기로 초유의 '검경 동시 수사'가 착수된 상황에서 최종 지휘 책임자였던 광주경찰청장이 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드러나 비판이 일고 있다. 광주경찰청장 휴가 기간 경찰청과 국가수사본부, 광주경찰청은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감찰과 내사에 착수했고, 검찰은 훨씬 전부터 광주광산경찰서 수사 실무자 다수를 입건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준비하고 있던 시기였다. 17일 <오마이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김영근 광주경찰청장(치안감·경찰대 6기)은 이달 1일(수)부터 3일(금)까지 휴가를 내고, 주말을 거쳐 닷새 만인 5일(일) 오후 청사에 출근했다. 김 청장이 휴가를 떠난 1일 오후에는 가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 경찰 아버지가 핵심 증거(리얼돌) 인멸'이라는 기사를 출고해 부실 수사 의혹이 세상에 처음 알려진 날이다. 보도 직후 광주경찰청도 장윤기 부친 장모 경감에 대한 자체 감찰에 착수했으나, 경찰청과 국가수사본부는 다음날인 2일 사안의 중대성을 이유로 직접적인 감찰과 수사 감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겠다고 언론에 공지했다. 같은 날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를 맡았던 광산경찰서는 증거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압수하지 않았던 '리얼돌'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DNA 감정서를 검찰에 송치하지 않은 사실을 뒤늦게 발견해 이를 추가 송치했다. 5월 19일자로 작성된 이 감정서에는 훼손된 리얼돌 곳곳에서 살인범 장윤기의 DNA가 검출됐다고 적시됐다. 광주청장, '증거 인멸 의혹' 보고 받고도 휴가 미복귀 김 청장은 이 같은 사실을 광주경찰청과 광산경찰서 책임자로부터 유선 보고 받고도 휴가 일정을 이어갔다. 전체 내용보기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장윤기 사건으로 커진 보완수사권 논쟁, 언론은 시민의 숙의 도왔나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경찰, ‘장윤기 사건’ 성급한 중간 발표 사과… “피해자 향한 2차 가해 엄정 대응할 것”

여성신문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전대 대진표 확정…당권은 3파전, 최고위원은 계파전

노컷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마키아벨리' 꺼낸 유동규...재판장은 "사실과 추측 구별하라"

오마이뉴스

우리는 모두 'AI 1학년'입니다... 60대인 내게 찾아온 용기

오마이뉴스

"'진상 학부모' 원망하지 않아" 학폭 담당 교사의 놀라운 고백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