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부천시 스마트 안전망, 한 수 배웁니다"…바다 건너온 일본 가와사키시
머니투데이
경기 부천시가 일본 국제교류도시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방문단과 자매도시 전남광주 진도군 방문단이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24시간 방범 CCTV 관제와 CCTV 통합 재난지원 시스템, 지능형교통체계(ITS) 등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운영하는 부천시 스마트도시의 핵심 거점으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실시간 정보를 연계해 재난과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방문단은 CCTV 통합 재난지원 시스템 시연을 참관하고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정보 공유와 대응 절차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도시 기술이 시민 안전과 도시 운영에 활용되는 사례를 직접 살펴봤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