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 산사태 사망자 51명으로 늘어…10명 실종
ONP 요약
2024년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해 사망자 수가 34명으로 늘었다. 구조·구명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열사병 위험과 전력·수도 정전 등 인프라 문제로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진보 성향:인명 피해 강조 — 사망자 증가와 구조 상황을 강조하며 정부 대응에 대한 우려를 표명.
보수 성향:공식 대응 강조 — 중앙정부와 현지 당국의 복구·구조 노력을 강조하며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중국 남서부 충칭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51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10명은 실종 상태다.3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충칭시 펑수이현 당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9시쯤 펑수이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전날까지 모두 5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사고 당시 주택 10채와 승객 여러 명이 탑승한 버스 1대가 무너져 내린 토사에 매몰됐다.펑수이현 당국은 육상 피해 지역에 대한 수색을 마친 뒤 산사태 현장 앞 하천을 중심으로 실종자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고로 주민 등 110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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