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라이브
뉴스홈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general
보수 성향

'딸 치전원 합격 위해 논문 조작' 대학교수…대법서 징역 3년6개월 확정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딸의 치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위해 대학원생들에게 논문 작성과 실험을 맡기고 연구 데이터를 조작하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대학 교수가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이모(67)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씨의 딸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원심이 그대로 유지됐다.
이씨는 대학원생들에게 사실상 논문을 대신 작성하게 한 뒤 이를 딸의 연구 실적으로 활용해 - 매일신문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개 매체1개 매체

딸 치과의사 만들려고…제자 동원해 ‘스펙’ 쌓은 교수

동아일보
보수 성향

대학원생에 딸 '허위 스펙' 만들게 한 前성대 교수…실형 확정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제자 논문으로 딸 서울대 치전원 보낸 교수…징역 3년6개월 확정

연합뉴스
중도 성향

"우리 딸 치과의사 만들어야" 제자 시켜 대신 '스펙 쌓기'...교수 모녀 '유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Registro Conavi 2026: ¿Cuál será el último día para registrarte y acceder a una Vivienda para el Bienestar?

El Informador - México

Frente Amplio condiciona diálogo sobre eurobonos a descartar cambios en IVA de canasta básica

Delfino.cr - Portada

Servicios Técnicos del Congreso advierte que proceso contra Angie Cruickshank está vencido y recomienda su archivo

Delfino.cr - Portada

매일신문 (Maeil Shinmun)의 다른 기사

오늘 오세훈 운명의 날…'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1심 선고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모건스탠리, 코스피 목표 9,000 재확인…"급락장 끝 보인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새론새평-김종민] 형사사법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