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출마에 이건태 등 친명계 최고위원 출마선언 러시

ONP 요약
전 총리 김민석이 민주당의 대표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정부와 함께 일하면서 민주당이 최근 1년간 겪은 어려움을 지적하고, 다시 이기는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진보 성향: 당의 자정 결단 — 지난 1년 혼란 속에서 정당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당을 되살리려는 결단
중도 성향: 당정협력 강화 — 정부와 정당이 일치된 힘으로 총선 승리를 추구하는 전략
보수 성향: 현 지도부 교체 — 정청래 전 대표 체제의 1년 혼란과 실패를 비판하고 새 리더십을 요구
더불어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의 지원을 받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친명계 최고위원 출마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7일 이건태 의원을 시작으로 8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9일 서미화 의원이 출마 선언을 예고한 상황이다.친청(친정청래)계에선 정청래 전 대표의 출마 공식화를 기다리며 최민희 의원과 이성윤 최고위원, 한민수 의원 등이 출마를 검토하고 있다.
5명을 뽑는 최고위원 출마 예정자가 10명을 넘어서면서 8명을 통과시키는 20일 예비경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7일 이건태 의원은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대장동 변호인’ 출신인 이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란 점을 부각하며 당권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저격하는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또 유시민 작가와 각을 세워온 20대 청년인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도 이날 출마 회견을 했다.
청년 몫을 강조하며 유 작가 및 유튜버 김어준 씨와 등과 각을 세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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