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로봇·데이터 활용한 통합 자동차 서비스…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개관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자동차 정비 현장이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 자동화 설비를 입고 고도화된 기술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정보통신기술과 첨단 로보틱스 공정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 기지인 수원하이테크센터의 준공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 채비를 완료했다.
현대차는 공식 운영을 하루 앞둔 지난 30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신축 거점에서 개관식을 개최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서비스 전략을 공표했다.이날 행사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을 비롯해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사장, 이한우 현대건설 부사장, 손찬모 현대모비스 부사장 등 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설계 전반을 담당한 서을호 서아키텍스 대표가 대거 참석해 서비스 혁신에 대한 그룹 차원의 관심을 나타냈다.이번에 문을 연 센터는 기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일대에서 운영되던 노후 시설을 인근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부지로 확장 이전한 것이다.
단순한 소모품 교환이나 경정비 수준을 넘어 일반 ...
관련 뉴스
25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2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